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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벽온방(簡易辟瘟方)

장서인영 이미지 가+ 가-

자료UCI: RIKS+CRMA+KSM-WZ.1935.0000-20150331.OGURA_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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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기본정보
· 분류 고서-기타 | 종교/풍속-민속 | 자부-의가류
· 작성주체 김순몽(金順蒙) 등 수명편 역대인물바로가기
· 판종 필사본
· 발행사항 경성(京城) : 오구라 신페이(小倉進平), 소화 10(1935)
· 형태사항 1冊(28張) : 27.0 X 19.5 cm
· 주기사항 表題: 簡易辟瘟方
書根題: 辟
序: 嘉靖四年乙酉(1525)正月二十五日…金希壽(1475-1527)奉敎謹書
內賜記: 萬曆 41[1613]正月日(그려 넣음)
筆寫記: 京城帝國大學藏本により摹寫 昭和十年(1935)十月京城出張中 進平
四針眼訂法. 奎章閣 소장 훈련도감자본을 저본으로 필사. 서문 1a면에는 판식을 그려 넣고
필사. 본문 1a면은 판심 부분만을 그려 넣음
· 현소장처 일본 동경대학 오구라문고
· 청구기호 L174557

안내정보

조선 중종 때 김순몽(金順蒙), 유영정(劉永貞), 박세거(朴世擧) 등이 왕명에 의해 온역(瘟疫) 치료 처방문을 찬집한 의서이다. 1525년 작성의 김희수(金希壽) 서문에 따르면 1524년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관서지방 전역에 전염병이 크게 돌자 중종이 의관들에게 명하여 온역에 필요한 여러 가지 처방문들을 모아 책으로 엮고 한글로 번역하게 하였다고 한다. 1525년 5월에 간행된 훈련도감자 원간본은 현재 전하지 않고, 중간본으로 추정되는 1578년(선조 11)의 내사기가 있는 을해자본, 이 을해자본의 중간으로 보이는 1613년(광해군 5)의 내사기가 있는 훈련도감자본이 전한다. 이 책은 1613년 간행의 훈련도감자본을 오구라 신페이가 1935년에 경성 출장 중에 필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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