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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0년 증인(證人) 김어둔(金於屯), 탁승종(卓承宗) 필집(筆執) 김신립(金信立) 초사(招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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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UCI: RIKS+CRMA+KSM-XD.1680.0000-20150413.KY_X_0231_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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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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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고문서-증빙류-초사 | 법제-소송/판결/공증-초사
· 작성주체 발급 : 김어둔(金於屯) , 탁승종(卓承宗) , 김신립(金信立)
· 작성시기 1680
· 형태사항 1張 | 종이 | 한자
· 현소장처 일본 경도대학 가와이문고
· 청구기호 231

연결자료 묶음해제

안내정보

신도사댁(申都事宅) 노(奴) 애신(愛信)이 집터를 취득하고 입안(立案)을 발급받는 과정에서 인(證人) 김어둔(金於屯), 탁승종(卓承宗) 필집(筆執) 김신립(金信立)이 1680년 7월 23일에 한성부에 진술한 내용을 적은 초사(招辭-진술서)이다. 증인과 필집은 이덕향이 어의동(현재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가 부근)에 있는 미나리밭 0.5마지기 및 집터 50칸을 고양 원당면에 있는 논 10마지기를 애신과 교환할 때 증인과 필집으로 참여했다고 진술하고 있다.

상세정보

申都事宅 奴 愛信가 집터를 취득하고 立案을 발급받는 과정에서 證人 金於屯, 卓承宗 및 筆執 金信立이 1680년 7월 23일에 한성부에 진술한 내용을 적은 招辭[진술서]이다. 증인과 필집은 같은해 5월 29일에 작성한 명문에 적힌 바와 같이, 財主[李德香]가 於義洞(현재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가 부근)에 있는 芹畓(미나리밭) 0.5마지기 및 그 동쪽에 있는 집터 50칸을 高陽 元堂面에 있는 同字 자호의 논 10마지기를 私奴 愛信와 교환할 때 증인과 필집으로 참여한 것이 맞다고 진술하고 있다.
본문 좌측에 '白'자와 함께 진술한 증인 및 필집의 착명이 있고, 그 좌측에 한성부의 堂上 및 郎廳의 서압이 있다.
집필자 : 명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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